2008년 03월 26일
ㅎㅁ 바톤 : 유키 양에게서 받았습니다.
突然ですが、このバトンを回してきた方はどなたでどんな関係?
■갑작스럽습니다만,이 바톤을 넘겨주신분은 누구이며 무슨관계?
; 오랜 친우인 모 양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트랙백을 참조.
■突然ですが、お家はどこ?
■갑작스럽습니다만, 집은어디?
;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이 모여 있는 마계 수도 서울이 되겠습니다.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推称?BL推奨?百合推称?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추천?BL추천?백합추천?
- 예전같으면 무조건 BL! 이었겠지만 요즘은 성별 자체보다 관계의 성격을 봅니다.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BL、百合、何描き?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BL,백합 어느것을 그리고있습니까?
- 노멀 또는 BL입니다. 백합은 그린 적이 없습니다.
■突然ですが、萌えアイテム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모에아이템베스트3은?
- 근육, 정장, 냉미인<
■갑작스럽습니다만, 그 아이템은 수에게?공에게?
- 수.
■突然ですが、好きな攻or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or수는?
- 공 : 수다스러울 정도로 밝아보이지만 속에 어둠을 숨기고 있는 사람. 아무렇지도 않게 사랑 고백을 하고, 매일 농담처럼 사람을 놀려먹고 산다. 천연덕스러우면서도 순진해 보이지만 그런 면이 위기 상황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낸다.
수 : 수줍음이 지나쳐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여리고 애정에 약하다. 평소에는 공에게 위로를 받지만, 결정적일 때는 지지해 주기도 한다.
........그냥 이중인격이 좋은 걸까요OTL
... 사실은 작품 내에서 그냥 좋아하는 캐릭터가 올수라고 보면 됩니다.
■突然ですが、嫌いな攻、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싫어하는 타입의 공, 수는?
- 공 : 귀축, 다른 사람을 통제하고 소유해야 맘이 풀리는 타입.
수 : '통념상 매우 여성적'인 수.
■突然ですが、攻と受、どちらの方が好きな比率が多い?
■갑작스럽습니다만, 공과 수 어느쪽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습니까?
- 앞서 말했듯이 수가 더 좋습니다. :)
■突然ですが、リバーシブルは平気?
■갑작스럽습니다만, 리버스도 허용?
- 예전에는 결사 반대!! 였지만 최근엔 조금 관대해졌습니다. 하지만 싫어하는 타입의 관계라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단호)
■突然ですが、どんな関係が好き?(兄弟とか、教師生徒など)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좋습니까?(형제,사제관계 등)
- 라이벌, 동료. 기본적으로 평등한 관계를 선호합니다.
■突然ですが、どんな関係が嫌い?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싫습니까?
- 유아성애, 고용인-피고용인(의 권력을 이용한 관계), 근친.
아버지, 사장 같이 상위 권력을 이용해서 성적 관계를 강요하는 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突然ですが、好きな攻の共通点、特徴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의 공통점, 특징은?
- 아무렇지도 않게 대담하게 구사하는 애정표현.
■突然ですが、好きな受の共通点、特徴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수의 공통점, 특징은?
- 수줍음. 냉미인<
■突然ですが、描き(書き)易い年頃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기(쓰기)편한 나이연령대는?
- 15세~25세. 중년을 그리고 싶은데 잘 안되는군요.T T
■突然ですが、雑誌は何を読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는 무엇을 읽고있습니까?
- 현재는 없습니다. 한 때는 영챔프, 주니어챔프를 간간히 사봤었지요. 교정 때문에 병원에 갈 때마다 팡팡과 파티를 읽기도 했고요. 하지만 현재는 없습니다.
■突然ですが、読み出す順番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내용의 읽는 순서는?
- 휙휙 돌려보다가 맘에 드는 부분 찾으면 그 부분만 읽습니다.
■突然ですが、新聞読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신문을 읽고있습니까?
- 아니오. 덕분에 요즘 점점 무식해지고 있습니다. <
■突然ですが、雑誌で読んでる以外でコミック買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에서 읽는것 외에 만화책도 구입하고있습니까?
- 전엔 많이 구입하는 편이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처분했습니다. (흑) 트라이건, 헬싱 정도만 가끔 구입하고 있습니다.
■突然ですが、同人誌持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동인지를 가지고있습니까?
- 없으면 이 바톤을 왜 하겠어요.
■突然ですが、一番多い買い同人誌は?どのくらい注ぎ込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제일 많이 산 동인지와 그것에 공을 들인 기간은?
- 봉신연의, 나루토 정도. 킹오파나 탑블은 워낙 내주시는 분이 적은데다가 제가 지지하는 커플이 마이너로군요. 마이너 중의 마이너 되겠습니다. 젠장.<
■突然ですが、これまでの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의 베스트 3은?
- KOF의 쿄이오리(이오리쿄 아님-_-) : 라이벌이면서 동반자. 법적 성인. 에너지가 넘치는 두 사람입니다. 퀴어물을 찍어도 어울릴 것 같은 놈들.
-탑블레이드의 강민x카이 : 믿음과 신뢰로 이어진 아이들. 카이는 강민에게 '도전하고 싶을 만큼 강하고 믿을 수 있는 동료'이고, 강민은 카이에게 '자신의 실력은 물론 인간성까지 믿어주는 친구이자 동료'가 되겠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먹보에 속없어 보이는 바보'와 '냉정하고 쌀쌀맞은 전직 불량청소년'커플입니다.
- 원피스의 상디x조로 : 상디가 너무 입이 험한데다가 조로가 은근히 속을 안 드러내는 녀석이라 관계 진전이 힘든 커플입니다. 네, 관계 구축이 관심이 없어보이는 작가 때문에 그런지도 모르지만 커플이라는 게 상상이 안 됩니다. 근데 왜 넣었냐구요? 그림이 돼서요. 눈요기랍니다. 하지만 외로움 타는 놈들이니 좀 엮어주고 싶어요. 오다는 각성하라!-_-
특히 앞의 두 커플이라면 지금도 다시 재점화(!)할 수 있습니다. 떡밥 좀 주세요<
■突然ですが、5人に回して下さい。
■갑작스럽습니다만, 5명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 넘겨줄 사람이 없군요. (흑) 혹시 보신 분이 있다면 맘대로 가져가서 쓰시길. :)
# by | 2008/03/26 03:2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카카이루의 인기가 이렇듯 대단한데 작가가 떡밥을 하나도 안 던지다니 이건 사기야!!ㅠㅠㅠㅠ